P&G 브랜드

  • P&G

    • P&G란?
    • P&G 혁신스토리
  • Brand

    • 팸퍼스
    • 브라운
    • 다우니
    • 페브리즈
    • 질레트
    • 오랄비
    • 위스퍼
    • 듀라셀
    • 팬틴
    • 허벌 에센스
    • 헤드앤숄더
    • 올레이

Brand

HOME > P&G 브랜드 > Brand > 듀라셀

듀라셀 끝까지 오래가는 파워! 힘세고 오래가는 건전지 듀라셀 전 세계 판매 1위

세계판매 1*위 건전지

브랜드 듀라셀

듀라셀은 1920년대 발명가 사무엘 루벤과 텅스텐 필라멘트 제조업자 필립 말로이의 만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1940년대 2차 세계대전 중, 루벤은 더욱 커진 베터리 용량과
견고한 새로운 종류의 수은 전지를 개발하였으며, 이는 기존에 사용되었던 망간전지를 대체하였습니다.


1950년대, 코닥이 플레쉬가 내장된 카메라를 함께 출시하면서 망간건전지보다 더욱 큰 용량은 물론
기존 알카라인 건전지와는 다른 규격의 건전지를 요구하게 됩니다. 말로이는 이를 위해 AAA 사이즈의 알카라인 건전지를
출시하였으며 해당 규격에 대한 특허를 취득하였습니다.


1964년 드디어 지금의 듀라셀 브랜드가
최초로 시장에 출시되었으며, 건전지 시장은 곧 급격한 성장을 이루게 됩니다.


1973년에는 듀라버니가 세상에 선보였고 듀라버니는 어떠한 도전에도 끝까지 맡은 일을 지금까지 다하는
믿음의 상징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알려지고 사랑 받는 브랜드 아이콘 중 하나로 성장하였습니다.


* 30개국 대상 2008~2009 AC닐슨, IRI, Aztec 조사 판매수량 기준